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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단원고 “연락 닿은 구조학생 오후 5시 현재 80명”
- 수행여행 중 침몰사고를 당한 경기도 안산 단원고는 “16일 오전 여객선 침몰 후 구조돼 연락이 취해진 학생이 오후 5시 현재 80명”이라고 밝혔다. 경기도교육청이 이 시각까지 확인한 단원고 수학여행 승선인원은 학생 325명, 교사 1...
- 2014-04-17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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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포그래픽] 얘들아, 어디 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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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인기기사>
■ “엄마 내가 말 못 할까봐 보내놓는다. 사랑한다”
■ “기울어진 갑판 못 올라온 친구들 많은데…”
■ 물 차오르는데 “가만히 있어라”...
- 2014-04-16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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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조 175명, 사망 4명, 실종 283명…16일 밤 11시 현재
-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해 16일 오후 11시 현재, 구조자는 175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은 이날 오후 11시 현재 전체 승객 462명 가운데 구조자 175명, 사망자 4명, 실종자 283명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온라인뉴...
- 2014-04-16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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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튼·소방호스 묶어…학생 20여명 구한 김홍경씨
- 아비규환의 순간에도 자신의 안전을 뒤로한 채 학생들을 구조한 이도 있었다. 제주도에 있는 한 회사에 배관설비사로 취업해 첫 출근을 하려고 세월호에 승선한 김홍경(58·사진)씨다.
김씨...
- 2014-04-16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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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8명 구조했다더니 3시간만에 “164명”…정부 우왕좌왕
- 16일 오전 발생한 세월호 침몰 사고를 맞닥뜨린 정부는 탑승자와 구조자, 실종자 수 등 사고 상황을 파악하기 위한 가장 기초적인 사실관계조차 파악하지 못해 온종일 허둥대는 등 재난 대응...
- 2014-04-16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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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 차오르는데 “가만히 있어라” 안내방송이 피해 키웠다
- 사고 직후 세월호가 완전히 침몰하기까지는 2시간 넘는 시간이 있었는데도 16일 오후 8시 현재 사망자가 5명, 실종자가 290명에 달할 정도로 인명 피해가 컸던 데에는 승무원 등의 잘못된 초...
- 2014-04-16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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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홀로 구조된 5살 아이
- 세월호 침몰 현장에서 승객들이 필사적으로 5살 아이를 구조했다. 하지만 부모와 오빠의 생사가 확인되지 않아 주변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김아무개(59)씨 등 세월호 3등칸 플로어룸에 있던 승객들은 배가 가라앉을 때 혼자 있던 ...
- 2014-04-16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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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호 침몰 사고 생존자·사망자 명단
- 세월호 침몰 사고 생존자·사망자 명단(해경 발표)
<한겨레 인기기사>
■ “엄마 내가 말 못 할까봐 보내놓는다. 사랑한다”
■ “기울어진 갑판 못 올라온 친구들 많은데…”
■ 물 차오...
- 2014-04-16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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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디 있니, 얘들아…
- 들뜬 마음으로 수학여행 길에 올랐던 꽃다운 10대들이 차디찬 바닷물 속으로 사라졌다. 여객선과 함께 생때같은 자식을 집어삼킨 바다를 속절없이 바라보며 엄마 아빠는 가슴을 쥐어뜯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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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4-16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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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기상황 오판…재난대응시스템 ‘구멍’
- 서해훼리호 사고 이후 20여년 만에 최악의 여객선 침몰 사고가 일어났지만, 정부는 구조된 승객을 200명 넘게 중복 계산하는 등 구조자와 실종자 수를 정확히 파악하지 못하는 등 혼선을 일...
- 2014-04-16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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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울기 시작한 왼쪽 객실문 닫혀 배에 갇힌듯
- 침몰한 세월호 안에 상당수 승객들이 갇혀 있는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이들을 구하기 위한 시간과의 싸움이 시작됐다. 해난 사고 전문가들은 승객들의 생존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구조에 박...
- 2014-04-16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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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 차는데 “가만히 있어라” 안내방송이 화 키워
- 침몰 신고 시점부터 세월호가 완전히 침몰하기까지는 2시간 넘는 시간이 있었는데도 피해가 컸던 데에는 승무원 등의 잘못된 초동 대처가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다. 배가 왼쪽으로 심하게 기...
- 2014-04-16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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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앞도 안보이는 바다밑 35m…밤새도록 ‘수중수색’
- 해경은 실종자 대부분이 선내에 남아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16일 저녁과 17일 새벽 공군 항공기의 조명탄 지원을 받아가며 대대적인 수색·구조작전을 밤새 펼쳤다. 시간이 지날수록 실종자의...
- 2014-04-16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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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숨진 정차웅군 아버지 정윤창씨…“제대로 못해준 것만 생각난다” 오열
- 정윤창(47)씨는 15일 아침 일찍 제주도 수학여행길에 오른 아들의 얼굴을 보지 못했다. 5월 가족여행을 약속했던, 검도 3단이면서도 딸같이 살갑게 굴던 둘째 아들 정차웅(17)군은 이튿날 차...
- 2014-04-16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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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원고 “전원 구조” 말했다 번복
학부모들 “이게 뭐하는 짓이냐”
- 침몰한 세월호를 타고 학생들이 제주도로 수학여행을 떠났던 경기도 안산 단원고에서는 온종일 학부모들의 절규가 이어졌다.
애간장을 태우던 학부모들은 ‘학생 전원이 구조됐다’는 해경 쪽 통보를 받은 학교 쪽 설명에 한때 안도했...
- 2014-04-16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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