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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16.03.01 13:56 수정 : 2016.03.02 16:56

국제민주연대, 나눔문화, 다산인권센터,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등 46개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이 1일 오전 국회 앞에서 ‘‘테러방지법‘ 필리버스터 중단 소식에 대한 시민사회단체 입장 발표 기자회견‘을 열어 더불어민주당의 필리버스터 중단 발표를 규탄하고 있다. 김성광 기자 flysg2@hani.co.kr

국제민주연대와 나눔문화, 다산인권센터,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등 46개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이 1일 오전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더불어민주당이 ‘테러방지법’ 저지를 위한 필리버스터를 중단하겠다고 결정한 것을 규탄했다.

국제민주연대, 나눔문화, 다산인권센터,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등 46개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이 1일 오전 국회 앞에서 ‘‘테러방지법‘ 필리버스터 중단 소식에 대한 시민사회단체 입장 발표 기자회견‘을 열어 더불어민주당의 필리버스터 중단 발표를 규탄하고 있다. 김성광 기자 flysg2@hani.co.kr
국제민주연대, 나눔문화, 다산인권센터,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등 46개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이 1일 오전 국회 앞에서 ‘‘테러방지법‘ 필리버스터 중단 소식에 대한 시민사회단체 입장 발표 기자회견‘을 열어 더불어민주당의 필리버스터 중단 발표를 규탄하고 있다. 김성광 기자 flysg2@hani.co.kr
국제민주연대, 나눔문화, 다산인권센터,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등 46개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이 1일 오전 국회 앞에서 ‘‘테러방지법‘ 필리버스터 중단 소식에 대한 시민사회단체 입장 발표 기자회견‘을 열어 더불어민주당의 필리버스터 중단 발표를 규탄하고 있다. 김성광 기자 flysg2@hani.co.kr
국제민주연대, 나눔문화, 다산인권센터,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등 46개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이 1일 오전 국회 앞에서 ‘‘테러방지법‘ 필리버스터 중단 소식에 대한 시민사회단체 입장 발표 기자회견‘을 열어 더불어민주당의 필리버스터 중단 발표를 규탄하고 있다. 김성광 기자 flysg2@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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