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교외의 옥시레킷벤키저 찾아가…의회 앞에서도
“우리가 바라는 건 진심어린 사과…회사는 묵묵부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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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들이 19일(현지시간) 오전 런던 국회의사당 옆에서 가습기 살균제 피해 사례를 알리는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환경보건시민센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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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살균제 피해 영국항의 방문단이 19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국회의사당 앞에서 항의 시위를 하고 있다. 살균제로 사망한 아기의 사진이 놓여져 있다. 환경보건시민센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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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살균제 피해자 강나래양과 아버지 강찬호씨가 19일(현지시간) 영국 국회의사당 앞에서 항의시위를 하고 있다. 환경보건시민센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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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살균제 피해 영국하의 방문단이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142명을 상징하는 촛불을 들고 있다. 환경보건시민센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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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살균제 피해 영국항의 방문단이 19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국회의사당 앞에서 항의 시위를 하고 있다. 살균제로 사망한 아기의 사진이 놓여져 있다. 환경보건시민센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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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살균제 피해자 강나래양과 아버지 강찬호씨가 19일(현지시간) 영국 국회의사당 앞에서 항의시위를 하고 있다. 환경보건시민센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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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살균제 피해 영국하의 방문단이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142명을 상징하는 촛불을 들고 있다. 환경보건시민센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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