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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철, 조명균과 조찬 예정…2박3일 일정 마치고 오늘 귀환
- 김영철 노동당 부위원장 겸 통일전선부장을 단장으로 하는 북한 고위급대표단이 27일 2박 3일간의 방남 일정을 마치고 귀환한다.
이들은 이날 오전 숙소인 서울 워커힐호텔을 떠나 정오를 전후해 경의선 육로를 통해 북한으로 돌아갈...
- 2018-02-27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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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귓가 맴도는 “영미~” 내달 또 들을 수 있다
- 끝나도 끝난 게 아니다. 새로운 도전이 기다리고 있다.
2018 평창겨울올림픽에서 국민적 인기 스타로 떠오른 여자 컬링 김은정(28)의 ‘팀 킴’은 다음달로 다가온 세계선수권대회 출전을 ...
- 2018-02-27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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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핵화 방법론’ 북에 제시…남북 “주변 4국과 협력” 뜻 모았다
- 방남 이틀째인 26일 김영철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 겸 통일전선부장은 숙소인 서울의 한 호텔에서 두문불출하며, 남쪽 외교·안보라인 핵심 인사들을 두루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공식 방남한 ...
- 2018-02-26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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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 대통령, 북-미 적극 중재…“비핵화·대화 나서달라” 주문
- 평창겨울올림픽이 만들어낸 화해의 훈풍에도 한반도 정세는 여전히 불안정하다. 올림픽 기간 연기됐던 한-미 연합군사훈련이 시작되고, 북-미가 날 선 공방을 재개하면 한반도 상황은 언제든...
- 2018-02-26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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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창 ‘24개 신기록’ 파티…낮은 해발고도 걱정 기우였네
- 평창겨울올림픽에서는 3개의 세계 신기록과 21개의 올림픽 신기록이 작성되는 등 기록도 풍성했다.
쇼트트랙에서 3개의 세계기록을 포함해 15개의 기록이 작성됐고, 스피드스케이팅에서는...
- 2018-02-26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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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달 딴 나라 30개국 ‘사상 최다’
- 평창겨울올림픽에서 하나라도 메달을 딴 나라가 30개에 이른다. 이번 대회 92개 출전국 가운데 3분의 1에 가까운 수치로 역대 겨울올림픽 최다 기록이다. 종전 기록은 2006년 토리노 대회 이후 3개 대회 연속 26개국이 1개 이상 메달...
- 2018-02-26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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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창서 일낸 젊은 피, 베이징도 기대할게요
- 2018 평창겨울올림픽에서 한국 스피드스케이팅과 쇼트트랙은 역대 최다인 13개의 메달을 따냈다. 특히 젊은 선수들이 많아 4년 뒤 베이징겨울올림픽 입상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평촌고를...
- 2018-02-26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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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커룸서 음악 틀고 함께 춤…단일팀 ‘33일의 추억’
- “아프지 말고 꼭 다시 만나.”
“몸조심하고, 나중에 봐.”
26일 아침 7시40분께 강릉 올림픽선수촌 앞 웰컴센터는 울음바다가 됐다.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 북한 선수들이 20m 거리 앞...
- 2018-02-26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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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 대통령 “민유라·갬린 연기 또 보고 싶다” 1000달러 후원
- 문재인 대통령 부부가 26일 평창동계올림픽에 나섰던 피겨 아이스댄스 한국 국가대표 민유라-알렉산더 갬린 선수에게 1000달러를 후원했다.
문 대통령 부부는 이날 두 선수가 2022년 베이...
- 2018-02-26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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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론] 2032 남북 공동 올림픽을 상상하며 / 정윤수
- 정윤수 스포츠평론가·성공회대 문화대학원 교수
왜 싸이가 출연하지 않았을까. 특유의 능청스러운 표정으로 스윽 등장해서 “즐길 줄 아는 당신이 진정 챔피언!” 했더라면 평창의 밤은 ...
- 2018-02-26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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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겨레 사설] 북-미, ‘대화’ 향해 한 걸음씩 더 다가서라
- 25일 막을 내린 평창 겨울올림픽은 경색된 한반도 기류를 대화 국면으로 돌리는 데 큰 역할을 했다. 문재인 대통령과의 만남에서 “북-미 대화에 충분한 용의가 있다”고 밝힌 김영철 노동당 ...
- 2018-02-26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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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하 10도에 ‘아리랑’ 첫선, 7차례 ‘깜짝 공연’…북 응원단의 20일
- “하루빨리 통일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민족인데…”
26일 낮 경기도 파주 도라산 남북출입사무소(CIQ). 북쪽 선수단, 기자단 등과 함께 출경 수속을 기다리던 한 응원단원이 “방남 기...
- 2018-02-26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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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 대통령 “미국 대화 문턱 낮추고, 북한은 비핵화 의지 보여야”
- 문재인 대통령이 26일 중국 류옌둥 부총리에게 남북, 북-미 대화에 대한 협조를 부탁했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에서 “문 대통령과 류 부총리는 평창 올림픽을 계기로 조성...
- 2018-02-26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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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철 방남이 기회다?…자유한국당 거리투쟁 속사정
- 저는 한겨레신문에 칼럼을 정기적으로 쓰고 있습니다. 1주일 전인 2월20일치에 ‘태극기 부대 닮아가면 안 된다’는 제목의 칼럼을 썼습니다. 자유한국당이 평창올림픽을 평양올림픽이라고 색...
- 2018-02-26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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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혼여행” “배추보이”…문 대통령의 ‘맞춤형 축전’ 눈길
- 대통령 축전 문화가 달라졌다.
오랜 기간 국제대회에 출전한 한 경기인은 26일 “대통령이 선수들에게 보내는 축전이 달라졌다. 옛날에는 천편일률적이고 형식적이었다. 지금은 선수들도 ...
- 2018-02-26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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