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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06.12.16 01:22 수정 : 2006.12.16 01:22

“2010년 광저우에서 만나요”

‘4년 뒤 광저우에서 만나요!” 40억 아시아인의 축제인 15회 아시아경기대회가 16일 새벽(한국시각) 카타르 도하 할리파 스타디움에서 막을 내렸다. 15일 열린 폐막식 연습에서 2010년 개최지인 중국 광저우를 알리는 큰 화면이 뜨자 자원봉사자들이 손을 흔들고 있다. 도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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