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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05.02.25 10:13 수정 : 2005.02.25 10:13

지난 24일 유시민 열린우리당 의원과 MBC '100분 토론'에서 진검승부를 벌였던 전여옥 한나라당 대변인이 이번엔 가수 조영남과 '친일논쟁'을 주제로 토론을 벌인다.

전 대변인은 다음달 4일 오후 10시 50분 첫방송되는 EBS '생방송 토론카페'에출연해 최근 '맞아죽을 각오로 쓴 친일선언'을 펴낸 가수 조영남, 산케이신문 구로다 가쓰히로 서울지국장과 만난다.

KBS 도쿄 특파원이기도 했고 '일본은 없다'의 저자이기도 한 전 대변인과 '친일파 선언'으로 논란이 됐던 조영남은 친일파, 독도문제, 과거사 청산 등 한일간의 정치문제를 비롯해 일본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을 할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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