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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05.01.19 18:56 수정 : 2005.01.19 18:56


19일 오후 서울 김포공항 국제선 청사 아시아나항공 카운터에서 한 직원이 ‘복편탑승수속 서비스’를 시작하기에 앞서 탑승권을 들어보이고 있다.아시아나항공은 21일부터 김포-하네다 구간 비즈니스석 승객중 출발일 기준 3일 이내에 돌아오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귀국편 비행기 탑승권까지 미리 발급해 준다. 이정아 기자 leej@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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