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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05.01.20 18:15 수정 : 2005.01.20 18:15


전경련 차기 회장직을 맡아줄 것을 공식 요청하기 위해 20일 오후 서울 한남동 삼성그룹 영빈관 승지원을 방문한 강신호 전경련 회장이 이건희 삼성 회장과 만나 악수하고 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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