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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05.01.02 21:30 수정 : 2005.01.02 21:30

지난해에 저금리와 국내 경제 불안으로 갈 곳을 잃은 시중 부동자금이 해외로 발길을 돌리면서 해외 증권투자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증권예탁원에 따르면 우리나라 개인과 법인 등 일반 투자자의 외화 주식 및 채권의 투자 잔액은 2004년말 현재 78억750만달러(8조906억원)로 2003년말보다 39억8405만달러(104.2%)가 늘어났다. 이 중 채권이 72억5457만달러, 주식이 5억5293만달러로 각각 115.8%, 20.0% 증가했다.

안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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