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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05.01.04 11:59 수정 : 2005.01.04 11:59

윤광웅 국방부 장관은 4일 장성진급 비리의혹 재판과 관련, "이제 법정에서 판결이 나올 것"이라며 "군의 여러 가지 어려운점을 감안해 재판도 순조롭게 진행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윤 장관은 이날 오전 청와대 국무회의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히고 남재준 육참총장과 관련해서는 "군 조직의 특성상 최고 지휘관리자로서의 책임은 얘기할 수 있으나 현재까지 남 총장이 진급 절차에 직접 관련된 것이나 책임은없는 것 같다"고 밝혔다.

한편 윤 장관은 남아시아를 강타한 지진.해일 피해 지원 대책과 관련, "수송기와 함정 파견을 준비하고 있으며 인력지원 요청이 오면 신중하게 생각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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