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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20.01.16 00:08 수정 : 2020.01.16 00:08

⊙ 윤성수 서울대병원 교수(혈액종양내과)는 1일 대한혈액학회장에 취임했다. 임기는 1년.

⊙ 양동원 서울성모병원 교수(신경과)는 최근 제2대 인지중재치료학회장에 취임했다. 임기는 2년. 치매 환자의 인지기능 이상을 치료·연구하는 학술단체다.

⊙ 배원규 숭실대 교수(전기공학부)는 지난해 8월 독사 어금니를 모사한 약물 전달 패치를 개발해 최근 한국언론재단의 ‘2019년 언론이 주목한 기초연구지원 성과’ 10건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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