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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05.01.07 13:53 수정 : 2005.01.07 13:53

7일 오후 12시 30분께 여의도 국회 도서관 5층난간에서 한국대학생총학생회연합(한총련) 소속 대학생 김모(27.광운대)씨가 15분정도 국가보안법 철폐를 요구하는 기습 1인시위를 벌이다 경찰에 연행됐다.

김씨는 5층 난간에서 `국가보안법 완전 폐지.한나라당 완전 해체'가 적힌 10m길이의 플래카드 1개를 내걸고 "국가보안법을 철폐하라"는 구호를 외쳤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김씨를 현주건조물 침입 혐의로 입건, 기습시위를 벌인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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