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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수 바둑교실’ 원장 배희선(51)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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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토박이 기사 배희선씨
여행서적 ‘강원도…’ 펴내
강원도 강릉의 ‘최고수 바둑교실’ 원장 배희선(51·사진)씨는 팔방미인이다. 1997년 ‘전국 바둑교실 원장 바둑대회’에서 우승한 아마 6단의 고수이고, 2년간 백두대간을 종주한 뒤 <산이 부른다>를 출간한 글쟁이다. 이번에는 고성·속초·양양·동해·강릉·삼척 등 7번 국도 주변의 7개 시·군을 발로 훑으면서 해안 도시의 아름다운 속살을 보여준 <강원도, 동해안을 가다>(산악문화·1만2000원)를 펴냈다. 작가 버금가는 솜씨로 찍은 사진 속 절경이 아스라하고, 가볼 만한 맛집까지 소개해 구미가 당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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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동해안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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