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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사태 소송카페' 회원과 법률지원단장 김민기 변호사 등이 1일 낮 서울 세곡동 더페스타 사무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하는 동안 한 참가자가 호날두를 비판하는 손팻말로 얼굴을 가리고 있다. 박종식 기자 anaki@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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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사태 소송카페' 회원들이 1일 낮 서울 세곡동 더페스타 사무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박종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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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사태 소송카페' 법률지원단장 김민기 변호사(맨오른쪽)가 1일 낮 서울 세곡동 더페스타 사무실 문을 두드리고 있다. 박종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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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낮 서울 세곡동 더페스타 사무실 문에 한국축구연맹에서 보낸 내용증명 통지서가 붙어있다. 박종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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