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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노쇼’ 유벤투스 회장 “무책임·거만 비판 수용 어려워”
'호날두 노쇼' 사태를 초래한 이탈리아 프로축구 구단 유벤투스 측이 무책임한 태도로 한국 팬을 무시했다는 한국프로축구연맹의 항의에 정면으로 반박했다. 31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
2019-08-01 07:21
가디언 “호날두의 90분 벤치는 아시아 자책골” 비판
“호날두의 90분 벤치는 아시아 투어의 또 다른 자책골이다.” 영국의 <가디언>이 31일(한국시각) ‘호날두의 노쇼’ 사건을 다루면서 자책골이라는 표현을 동원했다. 신문은 “유벤투스...
2019-07-31 17:58
떴다 하면 ‘골’ 쏜다…K리그는 요즘 타가트 ‘돌풍’
골 기회만 왔다 싶으면 어김없이 슛을 골대에 꽂아넣는다. 1m83·72㎏. 축구선수 치고는 덩치가 크지 않지만, 빠르고 유연하며, 득점감각은 타고났다. 지난 2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
2019-07-31 14:28
김보경 2골 폭발…울산 현대 다시 선두로
지난 26일 유벤투스와의 친선경기에서 전반 막판 세징야의 골을 도왔던 김보경. 그가 K리그에서 2골을 폭발시키며 울산 현대를 다시 선두로 견인했다. 김도훈 감독의 울산 현대는 30일 저...
2019-07-30 21:39
유벤투스 경기시간 단축요구·취소협박 장본인은 네드베드 부회장
26일 친선경기 때 유벤투스 선수단이 '지각' 도착한 후 경기 시간 단축을 요구하고 킥오프 지연 제안이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경기를 취소할 수 있다고 협박한 장본인은 파벨 네드베드(47) 유...
2019-07-30 20:09
K리그2 전남 감독 경질…전경준 코치 감독대행
추락을 막을 수 없었던 전남이 감독 경질의 칼을 뺐다. 프로축구 K리그2(2부) 전남 드래곤즈는 30일 “팀이 하위권을 벗어나지 못하고 최근 2연패를 당하면서 변화가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
2019-07-30 13:50
“호날두요? 저는 K리그를 더 좋아해서 괜찮아요”
“호날두가 오늘 경기에 나오지 않았는데, 팬으로서 어떻게 생각하죠?”(기자) “호날두는 실망스러웠지만, 전 오늘 괜찮았어요. 세징야(대구FC) 등 K리그 선수들을 너무 좋아해서…. 경기내...
2019-07-30 11:42
위약금 조항 촘촘해도 ‘막가파’엔 못 당해
한국프로축구연맹이 ‘호날두 노쇼’와 관련해 주최사인 더페스타에 대해 위약금 청구작업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프로축구연맹은 30일 유벤투스 초청사인 더페스타를 상대로 옵션별로 위약...
2019-07-30 10:58
유벤투스 구단도, 사리 감독도 호날두를 어쩌지 못했다
유벤투스의 간판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4)가 ‘최소 45분 출전’이라는 사전계약에도 지난 2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선발팀과의 친선경기에 끝내 출전하지 않은 구체적 이유...
2019-07-29 18:45
‘45분 이상 출전’ 명시…‘호날두 노쇼’ 소송전 번진다
“(호날두=)날강두” “대국민 사기극” “한국팬 무시”…. 지난 26일 저녁 6만5천여명의 관중이 운집한 가운데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K리그 선발팀과 친선경기를 펼친 이탈리아 명문 클럽 유벤...
2019-07-28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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