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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강인, 발렌시아에 잔류할 듯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발렌시아의 이강인(18)이 팀에 잔류할 가능성이 커졌다. 스페인 언론 <아스>는 4일(한국시각) “마테우 알레마니 단장과 발렌시아가 다음 시즌에도 이...
    2019-08-04 21:21
  • ‘축구도사’가 된 김보경 거침이 없다
    더 이상 잘 나갈 수 없다. 울산 현대의 플레이메이커 김보경(30)이 올 시즌 K리그1의 히트상품으로 떴다. 깔끔한 볼 터치와 드리블 능력, 빼어난 패스 연결과 시야를 갖춘 그는 골잡이 구...
    2019-08-04 16:30
  • 과르디올라 “승점 250점이라도 따야 하나?”
    펩 과르디올라(48) 맨체스터 시티 감독이 ‘피파 올해의 선수’ 후보 명단을 두고 노골적 반감을 드러냈다. 영국의 <비비시>는 4일(한국시각) 과르디올라 감독이 “아마도 이번 시즌에...
    2019-08-04 10:11
  • 벤투호, 10월15일 평양서 북한과 격돌한다
    파울로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10월15일(오후 5시30분) 평양 김일성경기장에서 북한과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을 벌이게 됐다. 대한축구협...
    2019-08-02 19:47
  • ‘호날두 노쇼’ 유벤투스 변명 일관…프로축구연맹 “후안무치”
    ‘호날두 노쇼’ 사태와 관련해 유벤투스가 회장 서한을 통해 처음으로 공식적인 반응을 내놨다. 자신들은 잘못이 없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사과는 한마디도 포함되지 않...
    2019-08-01 16:17
  • [포토] ‘노쇼’ 호날두는 유죄?
    ‘호날두 사태 소송카페’ 회원들이 1일 서울 강남구 세곡동 더페스타 사무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더페스타는 유벤투스, 한국프로축구연맹, 대한축구협회와의 각 계약을 투명하게 공개하...
    2019-08-01 13:12
  • 호날두, 2019 FIFA 올해의 남자선수 후보에
    올해 세계축구 무대에서 가장 빛나는 활약을 펼친 선수는 누구일까? 국제축구연맹(FIFA)은 1일(한국시각) 자체 누리집을 통해 ‘2019 더 베스트 피파 풋볼 어워즈’ 각 부문 후보를 발표했...
    2019-08-01 10:26
  • 유벤투스 회장, 권오갑 총재 항의서한에 ‘잘못없다’
    지난달 26일 저녁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팀 K리그와의 친선경기 때 애초 계약과 달리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4)를 출전시키지 않아 한국 팬들로부터 거센 비판을 받고 있는 유벤투스가 ...
    2019-08-01 09:33
  • 지단 감독의 분노 “베일에 대해 묻지 말라”
    지네딘 지단(47) 레알 마드리드 감독이 개러스 베일(30)에 대한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지단 감독은 31일(현지시각) 독일 뮌헨에서 열린 아우디컵 초청대회에서 페네르바체를 5-3으로 ...
    2019-08-01 09:28
  • 손흥민, 후반투입·승부차기 성공…토트넘 아우디컵 우승
    손흥민(27)이 후반 45분을 소화하고 승부차기 키커로도 나서며 토트넘(잉글랜드)의 프리시즌 컵대회 우승에 힘을 보탰다. 손흥민은 1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바...
    2019-08-01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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