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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흥민·황의조, 베트남 ‘무실점 수비’ 뚫어라!
    “황의조가 골을 계속 넣는다는 믿음이 있으니까, 제가 (공격 2선) 내려가서 해줬습니다.” 패배를 당했으면 자칫 군대에 갈 위기에 몰렸던 손흥민(26·토트넘 홋스퍼). 그가 지난 27일 인도...
    2018-08-29 13:02
  • “꼭 다시 뭉칩시다” 용선 단일팀 아쉬운 작별
    “다음에 꼭 다시 뭉칩시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카누 용선에 출전했던 남북 단일팀이 다음 만남을 약속하며 28일 작별인사를 나눴다. 카누 단일팀 남쪽 선수들은 이날 ...
    2018-08-29 00:57
  • 오늘 ‘붉은 함성’ 빅매치…학범슨이냐, 쌀딩크냐
    지난 27일 밤(현지시각)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인근 브카시의 패트리엇 찬드라바가 경기장.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8강전에서 시리아에 연장 접전 끝에 1-0 승리를 거두고...
    2018-08-28 22:40
  • 여자축구, 일본에 아쉬운 패배…첫 결승 꿈 좌절
    한국 여자축구가 결승문턱에서 좌절했다. 윤덕여 감독이 이끄는 한국팀은 28일 인도네시아 팔렘방 자카바링 스포츠시티의 글로라 스리위자야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과의 2018 자카르타·...
    2018-08-28 20:23
  • ‘사면초가’ 한국야구 이기고도 한숨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참가 중인 한국 야구대표팀이 사면초가다. 조별리그 1차전에서 최대 고비인 대만에 져 일본과의 경기에 큰 부담을 안게 된 데다 야구팬들은 여전히 병...
    2018-08-28 18:47
  • 아시안게임, 인도네시아에 약 될까, 독 될까
    “인~도네시아! 짜작짝~짝짝” “스망앗(Semangat·열정)! 인도네시아” 경기장마다 인도네시아 관중의 응원 소리가 요란하다. 박수는 귀에 익은 박자다. 한국 응원단이 2002 한일 월드컵 때부...
    2018-08-28 18:42
  • 나아름, 도로·트랙 넘나들며 3관왕
    사이클 나아름(28·상주시청)이 도로와 트랙을 넘나 들며 3관왕이 됐다. 나아름은 28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인터내셔널 벨로드롬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사이클 트...
    2018-08-28 17:28
  • 황의조는 20년 만에 나타난 ‘제2의 황선홍’이 될 수 있을까
    연장 후반 10분께. 황인범이 골대와 40m 정도 거리에서 벌칙구역(페널티 에어리어) 안에 있던 황의조에게 패스했다. 황의조는 이미 이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수렁에 빠진 한국 축구...
    2018-08-28 16:09
  • 남자양궁 결승 맞대결…김우진이 8년 만에 웃었다
    세계랭킹 1위인 형과 2위 동생이 결승에서 맞붙었다. 승부는 마지막 화살 하나로 결국 형이 이겼다. 하지만 형은 병역혜택이 무산된 동생을 의식한 듯 담담한 표정을 지었다. 28일 인도네...
    2018-08-28 15:10
  • 김학범과 한솥밥 먹던 박항서 “이번엔 한국 잡는다”
    ‘박항서 매직’이 한국전에서 통할까? 한국과 베트남의 23살 이하(U-23) 축구대표팀이 29일 저녁 6시(한국시각)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인근 보고르의 파칸사리 스타디움에서 2018 자카르타·...
    2018-08-28 10:07
  • 베트남, 꽹과리 치며 “땡큐 박항서!” 축구 AG 첫 4강 ‘발칵’
    27일 베트남이 발칵 뒤집혔다.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이 이날 아시안게임에서 사상처음 4강에 진출하면서 베트남 축구역사를 다시 쓰자 전 국민이 열광했다. 베...
    2018-08-28 08:23
  • [포토] 페널티킥. 그 짧은 순간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8강전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의 경기는 연장전 끝에 4:3으로 한국이 이겼습니다. 연장 후반, 황의조가 얻은 페널티킥을 황희찬이 성공시키며 한국...
    2018-08-28 03:46
  • 박항서 매직…베트남축구 ‘4강 신화’ 썼다
    “오늘 또 우리가 한 걸음을 딛는데 성공을 거뒀다. 정말로 정신력으로 무장한 우리 베트남 선수들이 자랑스럽다. 거기 감독 하는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베트남의 히딩크로로 사상 첫 ‘...
    2018-08-28 00:12
  • 높이뛰기 우상혁, 2m28 은빛 도약
    우상혁(22·서천군청)이 16년 만에 한국 남자높이뛰기에서 아시안게임 메달을 안겼다. 우상혁은 27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글로라 붕카르노(GBK) 주경기장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
    2018-08-27 23:42
  • ‘경우의 수’ 따져야하는 처량한 야구대표팀
    2013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은 야구 팬들에겐 기억하고 싶지 않은 대회다. 당시 한국은 1라운드에서 네덜란드, 대만과 나란히 2승1패 기록했다. 하지만 팀 퀄리티 밸런스(TQB) 룰에 따라 대만...
    2018-08-27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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