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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생의 중간 50살, 돌아보니 회한이 밀려와
    Q: 올해 50살이 되었습니다. 백세인생의 중간에 이르니 여러 생각이 밀려듭니다. 지난 삶을 돌아보면 추억할 것보다 후회가 더 많은 게 사실입니다. 제가 세상에 존재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
    2015-06-23 20:49
  • 푸르메재단 ‘영웅망토’ 이근호 선수
    축구국가대표 공격수 이근호(30·엘자이시) 선수가 23일 푸르메재단의 홍보대사로 위촉받아 ‘영웅 망토’를 입었다. 이 선수는 지난 2일 푸르메재단에서 짓고 있는 장애아를 위한 어린이재...
    2015-06-23 19:22
  • 남편의 실직, 절박함에 배운 전통음식으로 꿈 이뤄
    지난 3일 서울 종로구 도심권인생이모작지원센터 8층 익힘터에서는 앞치마를 두른 10명의 시니어가 쌀가루와 씨름 중이었다. 에어컨이 가동됨에도 다섯 대의 찜기에서 뿜어내는 열기로 실내...
    2015-06-16 20:41
  • 빚도 못 갚는데 노후엔 수억원 필요하다니 답답하네요…
    Q: 노후에 수억원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 퇴직하면 큰일이 나는 줄 알았습니다. 수억원은커녕 집에 딸린 빚도 갚기 어려운 형편이었으니까요. 퇴직이나 은퇴라는 단어만 들어도 가...
    2015-06-16 19:43
  • 이 와중에…메르스 악용 ‘보이스 피싱’ 등장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대책본부)는 14일 보건당국을 사칭한 ‘메르스 보이스 피싱’이 등장했다며 국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대책본부는 이날 정부의 메르스 생계지원금 지급...
    2015-06-14 13:42
  • ‘메르스 이산’…노모·사위·딸은 다른 병실, 아이들은 자택격리
    “여기서 죽고 싶지 않다. 죽어도 좋으니 데리고 나가줘.” 유리창 너머에서 노모(81)가 눈물을 흘리며 말했다. 가족들에겐 창 너머 어머니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았다. 간호사가 양쪽의 대화를...
    2015-06-10 20:36
  • 육체노동, 기숙사도 각오했는데… 세상에 쉬운 일이 없네요
    지난달 29일 서울시 은평구 청년허브센터에서 ‘이모잡(job) 파티’라는 이름의 행사가 열렸다. 이모잡 파티를 주관한 서울인생이모작지원센터 김시유씨는 “재취업을 희망하는 50대 시니어와 ...
    2015-06-09 20:48
  • 중년에 노후 준비한다는데 여유 없어 걱정만…
    Q: 40대 중반인데, 지금 나이에 노후 준비를 제대로 못한 것을 후회하는 분들이 주위에 많습니다. 그런데 노후를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막연하기도 하고 현재를 살아가기도 급급해 머리로만 ...
    2015-06-09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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