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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르신 치매 예방엔 ‘세월의 공감’이 명약
    “여러분, 이 노래 제목이 무엇인지 잘 들어보세요.” 손경옥(63), 강래현(60) 지혜교사가 음악을 틀었다. ‘타향살이 몇 해던가’ 첫 소절이 시작되자마자 누군가 “타향살이?” 하고 정답을 말했...
    2015-08-11 20:37
  • 2년마다 전세금 오르는데 빚내서라도 집 사야 하나?
    Q : 평생 집 한채 장만하지 못하고 전셋집에서 살고 있습니다. 퇴직하고 나서 지금은 시니어 일자리를 구해 일하는데 월 100만원 벌기도 어렵습니다. 그나마 5년 전까지는 전세금 올려달라는...
    2015-08-11 19:32
  • 존엄한 최후 원하시나요? ‘사전의료의향서’를 준비하세요
    김영길(68)씨는 2007년 타이 방콕의 병원에 누워 있던 맏사위의 모습을 잊지 못한다. 얼굴의 창백한 빛은 말 그대로 사색(死色), 이미 죽은 자의 그것이었다. 인공호흡기와 영양공급장치 등 ...
    2015-08-04 20:52
  • 퇴직 뒤 하루가 다르게 기력 떨어져… 노화가 두려워요
    Q : 퇴직하고 나서 어제가 다르고 오늘이 다르다고 할 정도로 기력이 떨어지는 것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늙으면 어느 날 거동이 불편하게 되고 생활 자체도 어려워질까 두렵습니다. ...
    2015-08-04 19:34
  • 고 이종희 회장 고액기부자 모임 가입
    2년 전 세상을 떠난 이종희(당시 89살) 동원금속 회장이 1억원 이상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에 가입했다.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이 회장 넷째딸인 이순현 전 대구예술대 교수...
    2015-07-29 18:50
  • 인권 조롱한 ‘듣보잡’ 인권위원장, 그가 남긴 오물들
    “초등학교의 일기장 검사는 아동의 사생활과 양심의 자유를 침해할 소지가 크다.” 10년 전인 2005년 4월 국가인권위원회는 교육인적자원부 장관에게 초등학교의 일기쓰기 교육을 아동 인권...
    2015-07-29 15:26
  • 빚으로 빚 갚는 악순환 끊으려면…“차라리 연체하세요”
    Q : 조그만 가게를 했는데 장사가 안돼 생활비를 거의 빚으로 충당했습니다. 안정된 직장이 아니다 보니 은행에서는 돈을 빌려주지 않아 신용카드와 대부업 대출을 쓰게 되었습니다. 매달 이...
    2015-07-28 20:56
  • 건강한 할아버지·할머니가 행복한 손자녀 만든다
    “하비, 하비.” 17개월짜리 연주의 대답에 강의실이 시끄러워졌다. 강사가 질문을 막 던진 참이었다. “젊은 세대는 안심하고 아이를 낳을 수 있을 겁니다. 누가 봐주시면?” 제일 앞자리에 앉...
    2015-07-28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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